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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엠블렘 풍화설월 역시 독점게임 자신이 있어야만 독점 게임으로 선정한다 대중성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던 스위치 플랫폼으로 대중에게 얼마 알려지지 않은 파이어 엠블렘이 독점 게임으로 선정됐다. 심지어 대중들에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턴제 RPG게임이다. 과연 왜 스위치가 이런 게임을 독점 게임으로 선정했는지 의문이었다. 게임의 가격도 생각보다 싸지 않으니 구매까지의 진입장벽이 높기도 했지만 이 게임은 많은 스위치 플레이어들에게 대작이라고 평가된다. 왜 이 파이어 엠블렘 풍화 설월이 대작이라고 불리는지 알아보자. 학원물 먼치킨의 흥미로운 왕도 스토리 우리는 웹툰을 볼 때도 결국 학원물 먼치킨이나 일진 사이다 장르 질린다 질린다 하고 표절이라고 해도 재미있어서 본다. 파이어 엠블렘 풍화 설월은 그런 스토리로 게임을 풀어나가고 있다. 어떤 캐릭.. 2022. 11. 3.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명불허전 젤다 무쌍류의 희망을 보여주는가? 예전에 이런 포터블게임기를 할때에는 무쌍류의 게임을 주류로 플레이 했었다. 무쌍류는 시원시원한 몹의 몰이사냥과 가끔있는 보스답지않은 보스를 격퇴하면서 혼자 영웅이 된것같은 짜릿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아했다. 하지만 무쌍류는 같은 패턴의 반복 공략난이도 쉬움 등으로 인해 금방 질려버리는 단점이 있다. 또한 스토리가 제대로 받쳐주지 않으면 이런 단순함들이 더욱 부각되어 절반도 진행하지 못한채 질려버리는 최악의 상황도 발생한다. 이것을 판매량으로 언제나 증명하는 젤다의 전설의 스토리를 넣으면 어떻게 될까? 일단 스토리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완벽한 스토리로 구성 되어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스토리지 않느냐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스토리에서 시간축 관련 트릭을 넣었다. 이곳에서 일어나.. 2022. 10. 24.
13기병방위권 만화책 같은 게임 라노벨을 좋아하는 분들 필수 게임 어렸을적 학교에서 혹은 현재진행형 일지도 모르지만 라이트노벨(이하 라노벨)이 취향이신 분들이 꼭 있다. 그런 분들이 이런 게임을 플레이 하신다면 제작자의 의도에 정말 맞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게임이니 만큼 소설책을 잘 읽어내지 못하는 분들도 쉽게 수준높은 스토리를 경험하실 수 있으니 걱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굳이 이야기 하자면 만화책 느낌?) 수요과 공급이라고 했나? 그것지 정확하게 일치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애스트럴 체인을 소개할때 스토리만이 단점이라고 말한것이 신경쓰여서 요번에는 스토리 비중 90%인 게임을 소개하려고 한다. 하나의 점으로 모이는 서브 스토리들 마인드맵 이라고 들어본적 있는가? 하나의 주제에서 시작해서 소주제를 몇개 생.. 2022. 10. 23.
동물의 숲에서 경제적 자유 이루기 동물의 숲에서 생활하는 것은 동물의 숲을 스위치로 알게 된 분들은 이 게임이 시리즈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번 작품을 즐기는데에 있어 전작은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애초에 이 게임이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기존 유저들이 동물의 숲을 하기 위해 스위치로 넘어오면서부터이다. 이 게임은 처음 힐링 물로 출시되었지만 게임은 역시 시간이 지나면 고여가기 시작한다. 고인후의 이 게임은 거의 건설 시뮬레이터 정도로 거듭난다. 마인 크래프트를 아는가? 마인 크래프트도 처음에는 생존 서바이벌 게임이었다. 생존을 하면서 점점 여유가 생기면 건축도 간간히 하면서 완성된 후의 성취감은 말로 이룰 수 없이 기쁘다. 그래서 커뮤니티가 발달하고 서로 자랑하며 경쟁하는 느낌의 건설 게임이 되어 버린다. 마인 크래프트도 사람.. 2022. 10. 22.